이용약관

Information

동해안 청정바다에서 직접 끌어올린 해수에서 즐기는 사우나와 깨끗한 동해바다를 마주할 수 있는 노천탕과 야외풀.
피로를 풀 수 있는 테라피 센터를 갖춘 쏠비치 아쿠아월드는 자연 속에서 누리는 최고의 휴양 시설입니다.
제 1 조 (약관의 적용)
가. 입장과 시설물에 관한 규정사항은 본 약관에 정하는 바에 의하고, 약관에 규정되지 않은 내용에 관하여는 법령 또는 관습에 의한다.
제 2 조 (운영시간 및 개장기간)
가. 운영시간은 별도로 게시하여 운영하되 변경할 수 있다.
나. 특별한 경우(천재지변, 예측하지 못한 기상변화, 기타 회사의 특수사정, 시설의 개, 보수등)에는 일정기간 폐장할 수 있다.
제 3 조 (요금의 적용)
1. 적용 연령의 구분 가. 소인 : 36개월 ~ 초등학생 (36개월 미만 : 건강보험 및 증빙자료 지참)
나. 대인 : 중학생 이상
다. 경로 : 만 65세 이상
2. 티켓종류별의 적용 내용 가. 사우나권 : 사우나 시설만 이용할 수 있는 티켓
나. 아쿠아권 : 사우나와 아쿠아월드 전 시설의 이용과 관람할 수 있는 티켓 (마르 테라피 및 일부시설 제외)
다. 테라피권 : 마르 테라피를 포함한 아쿠아월드 전 시설 이용과 관람할 수 있는 티켓
(일부시설 제외 : 대여품, 유료 부대시설, 특별 이벤트 행사 제외)
3. 장애우 및 경로 우대자는 당사가 정한 할인율을 적용하되 확인할 수 있는 증명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한다.
4. 지역주민 할인대상자는 당사가 정한 할인율을 적용하되 확인할 수 있는 증명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한다.
5. 요금을 별도로 게시하되, 사업자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제 4 조 (요금의 환불)
이용권 : 입장한 후에는 환불되지 않는다. 단, 입장후 30분 이내에 긴급한 귀가사정 발생, 시설 이용 중 부상 등 각별한 경우에는 당일 환불할 수 있다.
※ 결제 수단 변경 및 할인율 변경 또한 당일에 한하여 변경 결제할 수 있다.
제 5 조 (제한사항)
1. 다중 시설로서의 특성과 수질유지, 화재예방 및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음식물과 박스, 버너등 장비의 반입 및 사용은 금지 됩니다.
※ 단, 병 제품을 제외한 음료와 유아식을 위한 이유식, 환자를 위한 특별식과 껍질을 벗긴 씨없는 과일(밀폐 용기에 보관한 경우에 한함)은 반입할 수 있다.
2. 반입이 불가한 음식물을 지참하신 경우 정산소에서 보관 후 퇴장시 찾아가실 수 있다.
3. 돗자리, 유모차, 유리용기, 애완동물의 반입을 금지한다.
4. 풀 입수시 반드시 수영복과 수영모자(캡종류 모자 포함)를 착용해야 한다.
5. 금속성 및 기타 장식물 등 타인에게 상해를 가할 수 있는 수영복의 착용은 금지한다.
6. 10세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7.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음주자는 입장을 제한한다.
8. 흡연은 지정된 장소(흡연구역)에서만 가능하다.
9. 대형 물놀이 기구는 반입 후 사용을 금지한다.
10. 사우나, 샤워실, 탈의실은 만 5세 이상의 남녀는 함께 입장할 수 없다.
※ 단, 상황에 따라 연령과 관계없이 남녀 동반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11. 슬라이드 탑승 시 안경, 시계, 악세사리 등의 착용을 금한다.
12. 혐오감 조성, 고성방가, 폭력 행사등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될 우려가 있는 사람의 입장을 금지하며 유사한 행동을 행사하는 경우 강제 퇴장 조치할 수 있다.
13.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수용인원 초과 시 입장을 제한할 수 있다.
14. 시설을 이용 시 고객의 안전을 위하여 나이, 신장 등의 신체조건을 고려하여 시설물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15. 각 시설물 이용규칙과 주의사항은 시설별로 게시한다.
제 6 조 (재입장 규정)
입장객이 퇴장한 후 재입장은 원칙적으로 불가한다. 단, 입장 후 고객의 필요에 의한 외출 시 30분을 규정으로 하며, 회사에서 승인하는 표식이 있어야 한다.
제 7 조 (손해배상)
1. 시설물 관리 등 회사의 과실로 인하여 손님에게 손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배상의 의무를 진다.
2. 손님의 귀책사유에 의하여 발생된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 이 약관에서 규정되지 아니한 사항 또는 해석에 관하여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와 이용자가 합의하여 결정하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한 경우에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법률, 민법, 상법 등 관계법령 및 공정 타당한 일반관례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