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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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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지

내소사
입구의 전나무숲이 한껏 풍치를 더하는 내소사는 백제 무왕34년(633)에 세워진 유서깊은 절로 빼어난 단청솜씨와 연꽃문양으로 조각한 대웅보전의 꽃살문이 아름답다. 또 경내에는 고려동종, 법화경절본사본, 설선당과 요사, 3층석탑, 괘불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월명암
월명암은 쌍선봉 정상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로 신라 신문왕 12년(692년)에 부설거사가 창건하였다. 변산팔경 중 월명무애와 서해낙조 2경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낙조대
월명암 바로 뒷편 산봉우리에 오솔길을 따라 20분쯤 오르면 등성이에서 서해 바다가 한 눈에 보이고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가 우뚝 솟아 올라 있는데 이 곳이 바로 낙조대다. 변산, 강화 석모도, 태안 안면도의 낙조를 서해안의 3대 낙조라고 하는데, 이중에서도 낙조대가 서해 일몰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해동 제일의 낙조대'로 손꼽히는 곳이다. 낙조대의 절경은 동해안의 낙산의 일출과 서해안의 부안 낙조대의 일몰로 양대 절경을 이룬다고 한다. 이곳 낙조대는 관망이 좋아? 변산면 소재지가 있는 지서리에 있는 집들이 깨알처럼 보이고, 그 너머로 하섬과 고군산군도, 반대편으로 칠산어장과 고부의 두승산까지 변산의 80여리가 한눈에 들어온다.
(내용출처 : http://byunsan.new21.org/)
반계선생 유적지
실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반계 유형원(1622~1673)은 뛰어난 경륜에도 불구하고 초야에 묻혀 은둔생활을 했는데, 반계수록을 집필하며 20여년을 보내고 또 생을 마감한 곳이 바로 이곳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이다.
간재선생 유적지
이곳은 한말의 대학자였던 간재(艮齋) 전우(電愚)가 말년에 정착하여 살던 곳이다. 1841년(헌종 7)에 전주에서 태어난 선생의 본관은 담양이고 간재는 그의 호다. 선생은 72세 되던 해 당시에는 섬이었던 이곳 계화도(界火島)에 들어와 중화(中華)를 잇는다는 뜻으로 계화도(界火島)라 부르면서 1922년 82세의 일기로 생을 마칠 때까지 제자의 양성과 저술에 힘을 기울였다. 임헌회 문하에서 수학한 선생은 모든 벼슬을 물리치고 평생을 오직 성리학의 연구에 몰두하였는데, 한국 유학사상에 있어서 그의 학문적 업적과 조선 최후의 정통 성리학자로서의 성리학적 공헌은 높이 평가되고 있다. 현재의 사당은 1932년 제자들에 의해서 건립되었고, 묘소는 익산 삼기에 있다.
유천리 도요지
유천리 도요지는 고려시대 뛰어난 순청자, 상감청자를 굽던 곳으로 전라남도 강진의 청자요와 함께 고려청자의 대표적 생산지이다. 이 곳에는 넓은 벌판의 구릉 주위로 40여개의 가마터가 널려 있는데, 이중 대표적인 가마터는 지정표석이 있는 동쪽 밭으로 12세기의 자기인 순청자, 상감청자, 철회청자, 진사청자, 백자, 칠유자기 등이 출토되고 있다.
진서리 도요지
진서리 청자가마터는 고려시대 순청자, 삼감청자, 철회청자 등을 굽던 곳으로 유천리와 함께 부안의 대표적 청자 생산지이다. 이곳에는 해변을 중심으로 연동, 신작, 구작마을 주위의 구릉에 35개의 가마터가 산재해 있다.
개암사
변산의 울금바위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개암사는 백제 무왕35년(634)에 [묘련왕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조선 효종 9년(1658)에 중건된 절로 대웅보전, 영산회괘불탱 등의 보물과 청림리석불좌상, 개암사동종, 응진전 16나한상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유적지안내 : 개암사 대웅보전(보물 제292호),대웅보전 귀면,청림리석불좌상(도 유형문화재 제123호),개암사 일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