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BING COURSE

등산코스 설악의 비경과 그 주변에 어우러져 있는 여행지의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중청에서 바라본 대청

    중청에서 바라본 대청

    설악산 주봉인 대청봉은 해발 1,708m로 정상에서의 일반등산로는 오색방향과 백담사방향,설악동방향,한계령방향으로 크게
    나뉘고, 특히 대청봉정상에서의 일출, 낙조는 그 현상이 신비롭기만 하며 사계절 각각의 특이한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정상에는 대청봉 표지석이 만들어져 있으며 설악권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코스안내오색약수 → 설악폭포→ 대청봉→ 중청봉→ 소청봉→ 희운각산장→ 양폭산장 → 비선대 → 설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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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km)
    18.7km
    시간(hour)
    10시간 30분
    중청에서 바라본 대청
  • 희운각 전경

    희운각 전경

    양폭산장과 소청봉의 중간쯤 되는 곳에 있는 희운각산장은 천불동 계곡을 오르는 등산객들이 대청봉에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고, 마등령에서 시작된 공룡능선 종주의 종착지이기도 하다. 희운각산장은 1969년 2월 천불동 계곡의
    최상류인 죽음의 계곡에서 해외원정등반 훈련도중 젊은 산악인 10명이 눈사태로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같은 해 최태묵씨가
    사재 100여만원을 들여 만들었고, 자신의 호 희운에서 이름을 따왔다.

    코스안내한계령 → 서북주능 → 중청봉 → 대청봉 → 소청봉 → 희운각산장 → 양폭산장 → 비선대 → 설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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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km)
    21.2km
    시간(hour)
    12시간
    희운각 전경
  • 주전골 전경

    주전골 전경

    한계령휴게소에서 양양방향 9.6km 주전골계곡의 탄산광천수로서 오색약수의 이름은 약수가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부른 이름이라는 설과, 이 주변에 다섯가지 색깔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어 오색약수라 불렀다는 두 가지 설이 내려오고 있으나
    후자의 설이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오색약수는 위장병, 소화불량, 혈액순환, 빈혈증, 신경통 및 병후회복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코스안내한계령 → 서북주능 → 갈림길 → 끝청 → 중청봉 → 대청봉 → 설악폭포 → 오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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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km)
    13km
    시간(hour)
    8시간 30분
    주전골 전경
  • 마등령 산 중턱

    마등령 산 중턱

    마등령은 높이가 1,327m의 준봉으로서 산이 험준하여 손으로 기어 올라가야 한다고 하여 마등령이라 하였다. 마등령의
    정상에서 사방을 살피면 동으로 동해가 보이고 서로는 내설악의 일부가 보인다. 남으로는 외설악의 기암괴석과 절경을 바로
    눈앞인 듯이 내려다볼 수 있고 북으로는 안하에 세존봉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마등령과 대청봉 사이는 공룡능선이 뻗쳐 있다.
    마등령은 산봉이 언제나 운무에 쌓여 윤곽이 희미하게 나타날 때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고 신비스럽다.

    코스안내백담사(용대리) 입구 → 백담사 → 영시암 → 오세암 → 마등령 → 금강굴 → 비선대 → 설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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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km)
    26km
    시간(hour)
    9시간 30분
    마등령 산 중턱
  • 금강굴에서 본 전경

    금강굴에서 본 전경

    비선대 앞에 높이 우뚝 솟아 있는 3각모양의 돌봉우리를 미륵봉이라 하며 미륵봉 중간 허리에 있는 석굴을 금강굴이라 한다.
    깎아지는 듯한 큰 돌산허리에 굴을 팔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이 금강굴을 자연굴이라 하며 굴안의 넓이는 약 7평이나 되고 그 안에는
    자비스러운 관세음보살상이 봉안되어 있다.그 옛날 신라 때부터 고승대덕들의 발자취, 원효의상스님들의 수행처였던 이곳이야 말로
    신상성역임을 더욱 깨닫게 된다.

    코스안내 : 설악산 → 소공원 → 비선대 → 금강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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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km)
    3.6km
    시간(hour)
    2시간
    금강굴에서 본 전경
  • 울산바위 전경

    울산바위 전경

    국내에서 가장 멋진 암괴가 설악산 울산바위이다. 울산바위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도 보이고 외설악 전경과 동해가 보인다.
    울산바위의 명칭은 3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울타리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과 울산의 지명을 딴 전설적인 이름, 또 하나는
    우리 산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등이다. 울산바위 허리에 구름이 휘감기면 흡사 구름 꽃송이가 피는 것 같다.

    코스안내 : 설악산 소공원 → 신흥사 → 흔들바위 → 울산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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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km)
    3.8km
    시간(hour)
    2시간
    울산바위 전경
  • 용소폭포

    용소폭포

    오색은 주전골 암반이 다섯 가지 빛을 발하고, 봄이면 오색 꽃이 피는 나무가 있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설악에서 단풍이 가장 짙고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다. 볼거리로는 오색약수터와 설악산의 축소판이라 불려지는 주전골, 12폭포,용소폭포와 선녀탕 하늘벽을 볼 수 있으며
    영혈사와 성국사 성국사내 삼층석탑 등이 있고 내설악과 외설악으로 산행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코스안내 : 오색약수 → 오색석사 → 용소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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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km)
    3.5km
    시간(hour)
    2시간 30분
    용소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