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피노 100배 즐기기

외설악과 동해바다의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DEL PINO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스타트하우스
    스타트하우스
    친구들과 함께 델피노에 도착했습니다.
    본격적인 라운딩에 앞서 스타트하우스에서 우거지해장국과 황태해장국을 한그릇씩 비웠네요.
    라운딩전에 든든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내부 환경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깔끔해서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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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피노 CC
    델피노 CC
    친구들과의 내기 골프에서 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이 환상적인 경관 때문이었습니다.
    라운딩 내내 공에 집중하기 보단 사진 촬영과 경치 감상에 빠졌다는 건 변명일까요?^^
    델피노의 백미 바로 오션코스와 마운틴코스의 두 경관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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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 사우나
    CC 사우나
    라운딩이 끝나고 난 후 CC전용 사우나에서 시원하게 즐겼답니다.
    개운하게 사우나를 즐기는 도중에도 끝까지 울산바위와 설악산의 경치에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지하 500m에서 44.5℃로 분출되는 약 알칼리성 온천수에서 설악산의 절경을 보고 있자니 이곳에서
    계속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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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끼바나
    유끼바나
    오늘은 그동안 일상에서 쌓였던 피로를 완전히 풀기로 결정.
    마사지 샵 유끼바나에 들어갔습니다.
    전문적인 테라피스트의 손길에 그동안 쌓였던 피로, 스트레스가 전부 해소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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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바우 포차
    울산바우 포차
    사우나와 마사지까지 끝나고 나니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식사를 결정하던 저희는 울산바위의 경치에 빠지며 취하고 싶어 곧장 포차로 향했습니다.
    야외포차의 운치와 낮과는 또 다른 느낌의 울산바위를 보며 한잔 걸치니 이 기분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 조식뷔페
    조식뷔페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니 C동 로비 앞에서 열린 만찬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은 하루종일 울산바위와 설악산에 흠뻑 빠지는 이틀인가 봅니다.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며 경치를 바라보니 벌써부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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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스타벅스
    아침 식사가 끝나고 난 후 스타벅스에서의 커피 한잔으로 델피노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향긋한 커피 한잔과 함께 1박 2일간의 시간을 되돌아보니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꼭 다시 한번 오고 싶은 곳 델피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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